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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온도 상승과 수산자원 변화 — 한국 변동어종의 북상과 어장 위기

by 하늘011 2026. 4. 12.

동해 표층 수온이 지난 50년간 약 1.4℃ 상승하면서 한국 근해 어종 분포가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명태는 동해에서 사라졌고, 오징어 어장은 북쪽으로 이동했으며, 아열대 어종이 제주 북쪽까지 올라왔습니다. 해수온 상승이 한국 수산업을 바꾸는 원리와 미래 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해수온 상승에 따른 한국 주요 어종 분포 변화 도식

한국 바다가 빠르게 따뜻해지고 있다 — 숫자가 말하는 현실

기후변화가 추상적인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당장 한국 어민의 생계를 흔드는 현실임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지표가 해수 온도 변화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1968년부터 2023년까지 55년간 수집한 한반도 주변 해역 표층 수온 장기 관측 데이터를 보면, 동해의 연평균 표층 수온은 약 1.4℃, 남해는 약 1.2℃, 서해는 약 1.0℃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 지구 평균 해수 온도 상승폭(약 0.6℃)의 2~2.3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저는 15년간 한반도 주변 해역의 어업자원 모니터링과 해양 환경 변화 연구를 수행하며, 해수온 상승이 어종 분포에 미치는 실제 영향을 현장 데이터로 추적해 왔습니다. 2010년대 초 동해 북부 어민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을 때 들었던 말이 아직도 귀에 선합니다. "예전엔 명태가 그물 가득 올라왔는데, 이젠 그물을 던져봐야 소용이 없어요." 그 어민의 말은 단순한 愚痴가 아니라, 50년간의 수온 상승이 만들어낸 생태계 재편의 증언이었습니다. 한국 어업의 근간을 이루던 어종들이 사라지고, 낯선 아열대 어종이 그 자리를 채우는 과정이 현재 진행 중입니다.

해수온 상승이 어종 분포에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 메커니즘은 명확합니다. 각 어종은 산란·성장·먹이 탐색에 최적인 수온 범위(Thermal Preference Range)를 가지며, 이 범위를 벗어나면 생존·번식이 어려워집니다. 수온이 상승하면 냉수성 어종은 적합한 수온대를 찾아 북쪽 또는 더 깊은 수층으로 이동하고, 난수성(아열대) 어종은 과거에는 너무 차가워 접근하지 못했던 해역까지 서식 범위를 확장합니다. 이것이 한국 근해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어종 대이동'의 핵심 원리입니다.

명태의 실종 — 한국인의 밥상에서 사라진 동해의 주인공

명태(Alaska Pollock, Theragra chalcogramma)는 한국인의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생선입니다. 생태·동태·황태·코다리·북어·명란까지, 명태 하나로 만들어지는 식품 종류만 수십 가지입니다. 1980년대까지 동해는 명태의 주요 어장이었으며, 강원도 고성·양양·속초 어민들의 주된 수입원이었습니다. 1980년 한국의 명태 어획량은 약 16만 8,000톤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1990년대부터 어획량이 급격히 줄기 시작해, 2000년대 들어서는 동해에서 명태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2018년 한국 동해 명태 어획량은 불과 약 1.6톤으로, 1980년의 약 10만분의 1 수준으로 붕괴됐습니다. 현재 한국 시장에서 유통되는 명태의 약 99%는 러시아·알래스카 등 북태평양에서 수입됩니다. 동해에서 명태가 사라진 원인을 두고 과도한 어획과 수온 상승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명태의 산란 최적 수온은 약 2~4℃인데, 동해 겨울철 수온이 상승하면서 이 조건이 점점 충족되기 어려워졌습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인공 종묘 생산과 방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2016년 명태 완전 양식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으며, 2019년부터 동해에 치어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방류된 개체의 일부가 연안에서 재포획되는 성과가 있었으나, 동해 수온 환경이 근본적으로 개선되지 않는 한 자연 개체군의 완전 회복은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분석입니다. 제가 2020년 강원 속초 연안 음향 자원 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방류 명태의 생존율과 성장률이 연도별로 수온과 강한 역상관 관계를 보였습니다. 수온이 높은 해에는 방류 성과가 현저히 낮았습니다.

오징어 어장의 북상 — 울릉도에서 독도, 다시 일본 북쪽으로

살오징어(Japanese Flying Squid, Todarodes pacificus)는 한국 연근해 어획량 1~2위를 다투는 핵심 수산 자원입니다. 1990년대까지 동해 남부(울릉도·독도 주변)와 제주 주변 남해가 주요 오징어 어장이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주 어장이 동해 북부와 독도 이북으로 이동했고, 2010년대 후반부터는 한국 EEZ 북쪽 경계를 넘어 러시아 EEZ 쪽으로까지 어장이 이동하는 현상이 관찰됩니다.

한국 오징어 어획량 통계는 이 변화를 수치로 보여줍니다. 1990년대 연간 약 20만~25만 톤이던 오징어 어획량이 2010년대 중반 이후 급감해, 2022년에는 약 4만 5,000톤으로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같은 기간 중국·일본 오징어 어획량도 감소했으나, 러시아 수역 오징어 생산량은 상대적으로 유지되거나 증가했습니다. 어장이 북쪽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오징어의 산란과 이동 경로가 쿠로시오 해류와 쓰시마 난류의 수온 분포에 크게 의존하는데, 동해 수온 상승으로 오징어의 북상 이동 경로와 주 서식 수온대 위치가 변한 것이 핵심 원인입니다.

오징어 어장 북상은 한국 어민뿐 아니라 외교적 갈등도 유발합니다. 어장을 따라 북상한 한국 오징어잡이 선박이 러시아·북한 EEZ 인근까지 접근하면서 경계 분쟁이 발생하고, 일부 선박이 불법 조업 혐의로 나포되는 사례도 잇따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오징어 자원 전망 연구에 따르면, 현재 추세의 수온 상승이 지속될 경우 2050년대에는 한국 EEZ 내 오징어 어획 가능량이 현재의 약 40~60% 수준으로 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제시됩니다.

아열대 어종의 북상 — 남해에 나타난 낯선 손님들

수온 상승의 또 다른 면은 아열대 어종의 북상입니다. 과거에는 제주도 이남이나 동중국해에서나 볼 수 있었던 어종들이 이제 남해·동해 남부 연안에서 정기적으로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개체 수준의 미아 현상이 아니라, 서식 가능 수온대 자체가 북쪽으로 이동한 결과입니다.

대표적인 북상 어종은 참다랑어(Pacific Bluefin Tuna)입니다. 참다랑어는 원래 아열대~온대 해역의 어종으로, 과거에는 제주 남쪽이나 먼 외해에서만 어획됐습니다. 그러나 2010년대 이후 동해 남부(울산·포항 앞바다)와 남해 동부에서 참다랑어 어획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는 강원도 연안까지 올라오는 것이 관찰됩니다. 참다랑어 한 마리의 가격이 수십~수백만 원에 달하기 때문에, 어업인에게는 반갑지만 생태계 교란 우려도 동반합니다. 방어(Yellowtail)도 유사한 패턴을 보입니다. 제주도가 주산지였던 방어가 이제 동해 강원도 연안과 서해 충남 앞바다에서도 정기적으로 어획되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이례적인 사례도 있습니다. 열대·아열대성 어종인 파란점문어(Blue-ringed Octopus)가 2010년대 이후 제주와 남해 연안에서 발견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문어는 강력한 신경독(테트로도톡신)을 가진 위험 생물로, 한국 연안 출현은 수온 상승에 의한 서식 범위 확장을 의미합니다. 열대성 독성 해파리(작은부레관해파리 등)의 출현 빈도도 증가하고 있어, 해수욕객 쏘임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2021년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성 어종 출현 모니터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반도 주변 해역에서 관찰되는 아열대 지시 어종 수가 2000년 대비 2020년에 약 2.8배 증가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서해 조기·꽃게 어장의 변화 — 황해 생태계 재편

서해(황해)는 동해와 다른 방식으로 수온 상승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서해는 수심이 얕고(평균 약 44m) 중국·한국 대륙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계절별 수온 변동이 동해보다 훨씬 큽니다. 겨울에는 영하권까지 내려가고 여름에는 28℃를 넘는 극단적 수온 변동이 수산 자원의 계절적 이동 패턴을 결정합니다.

서해의 대표 어종 조기(Yellow Corvina, Larimichthys polyactis)는 역사적으로 한국 어업의 상징이었습니다. 임경업 장군, 연평도 파시(어시장), 굴비의 고향 영광까지 조기는 한국 문화와 깊이 얽혀 있습니다. 1970~80년대 서해 조기 어획량은 연간 약 20만~30만 톤에 달했으나, 2000년대 이후 급감해 최근에는 약 5만~8만 톤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어획 압력과 함께 서해 수온 상승이 조기의 산란·성육 환경을 변화시킨 것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조기의 주요 산란장인 칠산도 주변 해역의 봄철 수온이 과거 대비 상승하면서, 산란 시기와 규모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반면 꽃게(Swimming Crab, Portunus trituberculatus)는 서해 수온 상승의 '수혜 어종'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2000년대 이후 서해 꽃게 어획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는데, 이는 수온 상승으로 꽃게의 성장과 번식에 유리한 조건이 형성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꽃게 어획량도 불안정해지고 있으며,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과 서해 저산소 수괴 확대 등 복합 요인이 얽혀 전망이 불투명합니다. 제가 2019년 인천 연안 꽃게 성육 환경 모니터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름철 서해 저층 저산소 수괴의 면적이 1990년대 대비 약 1.8배 확대되었으며, 이것이 꽃게 서식지를 압박하는 요인임을 확인했습니다.

수산업 대응 전략 — 어종 전환에서 양식 혁신까지

수온 상승으로 인한 어종 변화에 대응하는 한국 수산업의 전략은 크게 세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첫째는 어종 전환(Species Substitution)입니다. 전통 어종의 어획량이 줄어드는 대신 늘어난 새 어종을 어업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참다랑어·방어·갈치·고등어 등 과거보다 어획량이 늘거나 어장이 가까워진 어종을 집중 개발하는 전략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 기후변화 적응 계획'을 수립하고, 5년 단위로 주요 어종의 분포 변화를 모니터링해 어업 정책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양식업 혁신입니다. 자연 어획이 줄어드는 어종을 양식으로 대체하고, 수온 상승에 적합한 새로운 양식 어종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제주와 남해 연안에서 참다랑어·강도다리·돌돔·쏨뱅이 등의 고부가가치 어종 양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수온 상승으로 아열대 어종 양식 가능성도 열리고 있습니다. 과거 제주에서만 가능했던 자리돔·흰동가리 양식이 남해 본토 연안에서도 시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온 상승은 양식에 부정적인 영향도 미칩니다. 여름철 고수온(28℃ 이상)이 지속되면 양식 어류·전복·굴의 대량 폐사가 발생합니다. 2018년·2020년 여름 고수온으로 한국 양식업이 입은 피해는 각각 약 700억~1,000억 원 규모로 추산됐습니다.

셋째는 스마트 어업 전환입니다. 위성 해수온 데이터와 수산자원 예측 모델을 활용해 어장 위치를 예측하고, 조업 효율을 높이는 데이터 기반 어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어황 예보 시스템은 수온·해류·플랑크톤 분포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주요 어종의 어장 위치와 어획 가능 시기를 예보합니다. 어선에 탑재된 스마트 어탐 시스템과 결합되면, 어민이 빈 바다를 헛되이 뒤지는 시간과 연료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한국 주요 어종 변화 데이터

어종 과거 어획량 (최성기) 최근 어획량 변화 원인 현황 및 전망
명태 약 16만 8,000톤 (1980년) 약 1.6톤 (2018년) 수온 상승 + 남획 동해 사실상 소멸, 복원 사업 중
살오징어 약 24만 톤 (1999년) 약 4만 5,000톤 (2022년) 어장 북상, 수온 상승 어장 한국 EEZ 밖으로 이동
조기 약 25만 톤 (1970년대) 약 5~8만 톤 (2020년대) 남획 + 산란장 환경 변화 회복 가능성 낮음, 자원 관리 강화
참다랑어 소량 (과거 원거리 어장) 연안 어획 증가 추세 수온 상승으로 북상 동해 남부·남해 새 어종으로 부상
방어 제주 주산지 동해 강원·경북까지 북상 서식 수온대 북상 어장 확대, 고부가가치 어종
고등어 약 20만 톤 (1980년대) 약 10~15만 톤 (변동 큼) 수온·환경 변화 복합 어장 위치·시기 불규칙화
아열대 지시종 2000년 기준 관찰 종 수 약 2.8배 증가 (2020년) 수온 상승으로 북상 독성 종 출현 증가, 생태계 교란

2050년 한국 바다의 어종 시나리오 — 기후 모델이 예측하는 미래

현재의 온실가스 배출 추세가 지속될 경우(고배출 시나리오, SSP5-8.5) 2100년 한반도 주변 해역 수온은 현재보다 약 3~4℃ 추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이 시나리오에서 동해 겨울 수온은 명태의 생존 하한선(약 2℃)을 지속적으로 웃돌아 자연 회복이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오징어 어장은 한국 EEZ를 완전히 벗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고등어·갈치 어장도 추가로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반면 제주와 남해에서는 아열대 어종이 정착화(Tropicalization)되어, 파란독화살개구리 독과 유사한 독성을 지닌 열대 복어류·독성 해조류·독성 해파리의 상시 출현이 예상됩니다. 동중국해에서 쿠로시오 해류를 타고 올라오는 산호초성 어종(열대 자리돔류·아열대 쥐치류 등)이 남해안에 정착하는 반면, 서해안 갯벌의 토착 조개·갯지렁이 군집은 고수온·저산소 스트레스로 대규모 교란을 겪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중간 배출 시나리오(SSP2-4.5)를 따를 경우 피해 규모는 줄어들지만, 이미 시작된 어종 분포 변화를 되돌리기는 어렵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분석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인한 한국 수산업 생산 감소로 2050년까지 연간 약 1조~2조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연근해 어업에 의존하는 소규모 어민과 어촌 공동체가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수산업 구조 전환, 어촌 공동체 지원, 국제 어업 자원 관리 협력이 시급한 과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수온 상승으로 이로운 점도 있나요?
일부 어종에는 단기적으로 유리한 환경이 조성됩니다. 방어·참다랑어·삼치처럼 수온 상승으로 어장이 가까워진 고부가가치 어종의 어획 기회가 늘어납니다. 남해·서해 굴·전복 양식의 경우 겨울 폐사율이 줄어드는 이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수혜'는 전체적인 어업 생산량 감소·생태계 교란·어업 구조 재편 비용에 비하면 제한적입니다. 새로운 어종의 유입이 기존 어업 인프라(어선·어구·위판 시스템)와 맞지 않아 경제적 효과를 거두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투자가 필요합니다.

Q. 한국 수산물 소비자는 어떤 변화를 체감하게 될까요?
명태·오징어·조기처럼 가격이 저렴하고 친숙했던 전통 수산물의 공급이 줄면서 가격이 오르고, 수입 의존도가 높아집니다. 반면 방어·참다랑어·갈치처럼 과거에는 고급 어종으로 여겨졌던 생선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수산물 물가 상승과 선택 폭 변화를 체감하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영향입니다.

Q. 한국 수산자원 변화 최신 정보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국립수산과학원(NIFS)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요 어종의 자원 평가 결과와 어황 전망 보고서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수산정보포털에서는 연도별 어종별 어획량 통계를 제공합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수산업 기후변화 영향 분석 보고서를 정기 발간하며, KMI 공식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참고 기관 및 자료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NIFS) — 한반도 주변 해역 수온 장기 관측 자료 및 어황 전망
  • 해양수산부 — 수산자원 기후변화 적응 계획 및 어획량 통계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KMI) — 기후변화와 수산업 영향 분석 보고서
  • 한국해양과학기술원 (KIOST) — 동해·서해·남해 수온 변화 장기 관측 데이터
  • 기상청 기후변화정보센터 — 한반도 주변 해역 미래 수온 시나리오
  • Cheung, W.W.L. et al. (2013). Shrinking of fishes exacerbates impacts of global ocean changes on marine ecosystems. Nature Climate Change.
  • Hoegh-Guldberg, O. & Bruno, J.F. (2010). The Impact of Climate Change on the World's Marine Ecosystems.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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