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19 애플 → 삼성 갔다가 다시 돌아온 1년 — 솔직한 이유 🍎 Apple 제품 장기 사용기 · 브랜드 이동 솔직 후기애플 → 삼성 갔다가 다시 돌아온 1년 —솔직한 이유3년 쓰던 iPhone을 팔고 Galaxy S23 Ultra를 샀다. 충분히 생각한 결정이었다. 그런데 6개월 후 다시 iPhone을 샀다. 이유를 기록한다. 양쪽 모두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닌 입장에서.⬛ iPhone 15 Pro (현재) 🔵 Galaxy S23 Ultra (6개월) 🔶 복귀 이유 7가지 💻 프론트엔드 개발자 시점iPhone을 3년 쓰다가 Galaxy S23 Ultra로 바꿨다. 충동적 결정이 아니었다. 삼성 카메라가 좋다는 걸 알고 있었고, S Pen이 프리랜서 작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았고, 애플 생태계의 폐쇄성에 지쳐있었다. 6개월 후 다시 iPhone을 샀다.이 .. 2026. 8. 20. Apple 정품 케이블 vs 써드파티 1년 비교 — 차이 있나 🍎 Apple 제품 장기 사용기 · 케이블 비교Apple 정품 vs 써드파티 케이블 1년 —차이 있나정품 케이블 4개, 써드파티 7개를 동시에 쓰면서 비교했다. 충전 속도, 내구성, 데이터 전송 — 1년 동안 어느 쪽이 실제로 나았는지 기록했다.⬛ Apple 정품 4종 🟢 써드파티 7종 (Anker·벨킨·노브랜드) 📅 2023.11 – 2024.11 🔌 USB-C 위주 비교Apple 정품 케이블이 얼마인지 알면서도 사야 할 때가 있다. USB-C to USB-C 1m 케이블이 25,000원. 같은 사양의 Anker 케이블이 8,900원. 세 배 차이가 난다. "이 차이가 합리적인가"라는 질문을 1년 동안 데이터로 검증했다.결론부터 말하면 — 대부분의 용도에서 써드파티가 충분하다. 단, 특정 .. 2026. 8. 19. iPad cellular 1년 — Wi-Fi 모델 사면 안 됐던 이유 🍎 Apple 제품 장기 사용기 · iPad Cellular 비교iPad cellular 1년 —Wi-Fi 모델 사면 안 됐던 이유처음엔 Wi-Fi 모델을 살 생각이었다. "어차피 핫스팟 쓰면 되지"라고 생각했다. 1년을 써보니 — 핫스팟을 쓰는 순간이 가장 불편한 순간이었다는 걸 알게 됐다.📶 Cellular 1년 실사용 🚇 지하철·카페·출장 데이터 📡 Wi-Fi 모델과 상세 비교 📅 2023.10 – 2024.10iPad Pro를 살 때 Wi-Fi 모델과 Cellular 모델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다. 가격 차이는 22만 원. "어차피 iPhone 핫스팟 쓰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Cellular를 망설이게 만들었다. 결국 Cellular를 선택했다. 1년을 쓴 지금 — 그 선택.. 2026. 8. 18. HomePod mini 1년 사용기 — 스마트 스피커로서의 한계와 장점 🍎 Apple 제품 장기 사용기 · HomePod miniHomePod mini1년 사용기 — 스마트 스피커로서의 한계와 장점개발할 때 음악 틀어놓으려고 샀다. 그런데 Siri에게 한국어로 말을 걸면 절반은 못 알아듣는다. 1년을 쓰면서 무엇이 좋고 무엇이 답답했는지 기록했다.🟣 Siri 한국어 인식률 체감 60% 🟠 음질 — 크기 대비 인상적 🟢 HomeKit 연동 — 예상 밖 유용 📅 2023.11 – 2024.11HomePod mini를 산 이유는 단순했다. 개발할 때 음악을 틀어놓고 싶었는데, 블루투스 스피커는 충전이 번거롭고, 일반 유선 스피커는 선이 지저분했다. HomePod mini는 전원 케이블 하나만 꽂으면 되고, Apple 기기와 자동 연동이 된다는 게 매력이었다.1년을 써.. 2026. 8. 17. Apple Watch 운동 기록 1년 — 실제 헬스 목표 달성에 도움됐나 🍎 Apple 제품 장기 사용기 · Apple Watch 운동 기록Apple Watch 운동 기록 1년 —실제 헬스 목표 달성에 도움됐나운동 습관 형성을 목표로 Apple Watch를 샀다. 1년 동안 활동 링, 운동 추적, 심박수 데이터를 매일 기록했다. 목표는 달성됐는지, 어디서 무너졌는지 솔직하게 정리했다.🔴 이동 링 달성률 71% 🟢 운동 링 달성률 64% 🔵 일어서기 링 달성률 89% 📅 365일 누적 데이터Apple Watch를 산 이유 중 하나가 "운동 습관을 만들어보겠다"는 것이었다. 활동 링이 채워지지 않으면 알림이 오고, 연속 달성 기록이 쌓이면 동기부여가 된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1년 동안 모든 운동 기록을 Apple Watch로 추적했고, 목표 달성 데이터를 꼼꼼.. 2026. 8. 16. MacBook 스페이스 그레이 vs 실버 — 1년 후 어느 쪽이 나을까 🍎 Apple 제품 장기 사용기 · MacBook 색상 비교스페이스 그레이 vs 실버 —1년 후 어느 쪽이 나을까스페이스 그레이를 먼저 썼다. 1년 뒤 실버로 바꿨다. 두 색상을 각각 1년씩 실제로 쓰면서 기록한 마모·지문·심미성·실용성 비교.⬛ 스페이스 그레이 1년 ⬜ 실버 1년 🔍 마모·지문·심미성 비교 📅 2년 누적 실사용 데이터MacBook을 살 때 가장 오래 고민하는 질문 중 하나가 색상이다. 기능은 다 같은데 어떤 색을 골라야 후회가 없을까. 스페이스 그레이를 먼저 1년 썼고, 업그레이드하면서 실버를 선택했다. 두 색상을 각각 1년씩 실사용해 본 결과를 정리했다.미리 말하면 — 어느 쪽이 "객관적으로 더 좋다"는 결론은 없다. 어떤 환경에서 쓰고, 관리를 어느 정도로 신경 쓰느냐에 따.. 2026. 8. 15. 이전 1 2 3 4 ··· 37 다음